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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세계독어독문학회(IVG)에 다녀와서

- 중국과 동유럽·남미 독일어문학, 눈부시게 성장 



최 민 숙 (이화여대)




1. 제13회 IVG 행사내용과 참가현황


지난 8월 23일부터 30일까지 중국 상하이 同志大學에서 제13회 세계독어독문학회(IVG)가 열렸다. 1951년 창립돼 매 5년마다 개최되는 IVG가 아시아에서 열린 것은 1990년 일본에 이어 두 번째다. 이번 학술대회의 주제는 ‘전통과 개혁 사이의 독어독문학 Germanistik zwischen Tradition und Innovation’이었다. 

이 대회에는 전 세계 69개국에서 1천200명이 참석, 1천명이 넘는 학자들이 발표를 했다. 한국은 독일(300명), 중국(140명), 미국(52명), 폴란드(51명)에 이어 다섯 번째로 많은 학자(48명)가 참석한 나라였다. 일본(46명), 이탈리아(42명), 터키, 러시아가 뒤를 이었다. 참가한 48명 가운데 37명이 발표를 했으니 독어독문학 분야에서 한국은 적어도 양적으로는 세계적인 수준을 자랑한다고 생각된다 (2005년 파리 제11회 IVG 때도 회장이 개회사에서 한국에서 많은 발표자가 참석했음을 따로 언급했던 기억이 난다). 

8월 24일(월) 회장(2010-2015)인 주진화 Zhu Jianhua 동지대 교수의 개회사로 시작된 개회식에 이어 두 편의 기조강연이 있었다. 문학영역에서는 베를린 자유대 총장이기도 한 알트 Peter-André Alt 교수의 바로크의 해골에 기초한 교훈들: 근세초기의 두뇌, 상상, 그리고 문학, 어학영역에서는 동지대 자오Zhao Jin 교수의 텍스트와 문화: 텍스트들의 문화성 발표로 학술프로그램이 시작됐다. 전체 참가자 대상의 패널 프로그램 6회에 4개 분야의 51개 분과 프로그램으로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강행군인 학회였다. 문화행사도 풍성해 관광프로그램이 실시된 27일(목)을 제외하고, 매 저녁마다 중국과 독일에 이어 독일어를 모국어로 쓰는 오스트리아, 스위스, 그리고 룩셈부르크 주최 문화행사가 열렸다. 독일의 폴커 브라운과 마르틴 모제바흐, 오스트리아의 크리스토프 란스마이어, 루마니아 출신인 스위스의 카탈린 도리안 플로레스쿠 등 작가들의 낭송회도 이어졌다. 

25일(화) 오후에는 독일학술교류처(DAAD)에서 업적이 훌륭한 외국독문학자들에게 수상하는 ‘야콥 및 빌헬름 그림상’ 수상식이 있었다. 한국에서는 2012년 안삼환 서울대 명예교수가 아시아에서 세 번째로 이 상을 수상한 바 있다. 올해의 수상자는 브라질 파라나 연방대 독문과 조테 Paulo Astor Soethe 교수인데, 그는 답사를 통해 최근 남미에서 독일 언어와 어문학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마지막 날인 30일(일) 오후 3시에는 다음회기 5년을 이끌어갈 회장단 선거가 있었다. 이탈리아 팔레르모대의 아우테리 Laura Auteri 교수가 단독 출마해 회장으로 선출됐다. 이사진은 20명으로 매 5년 10명은 유임되며 10명이 새로 선출된다. 한국은 1995년 첫 이사를 배출했으며, 두 번째 이사로 임기를 마친 필자에 이어, 올해 최윤영 서울대 교수가 추천돼 선출됐다. 주지할 것은 차기 대회를 주최할 회장은 대개 부회장 혹은 이사 중에서 선출된다는 점이다. 여러 사정에 의해 매 선거 때마다 이사들의 소속 나라 지형도도 변한다. 이번에도 몇 나라는 이사직을 상실하고 브라질같이 새로 이사직을 파견하게 된 나라도 있다.



2. 패널 논의와 분과 발표의 특징


이번 대회 역시 패널 프로그램에서 주목할 만한 논의가 제기됐다. ‘전통과 혁신 사이의 언어학’, ‘독문학은 얼마나 전통적이며 얼마나 모던한가?’, ‘괴테와 공자: 다문화성에 관한 독일과 중국의 관점’, ‘멀티모덜리티와 상호매체성: 새로운 미디어의 기회와 도전들’, ‘외국독문학의 이질적인 시각들: 현재와 미래’, ‘문화들간 가교로서의 동지대학교’ 등의 패널 프로그램 가운데 특히 내게 가장 흥미로웠던 것은 ‘괴테와 공자: 다문화성에 관한 독일과 중국의 관점’이었다. 괴테와 공자에 대한 이야기인가 했는데, 예상과 달리 독일의 ‘괴테문화원’과 중국의 ‘공자학원’에 관한 현황 보고와 두 나라의 언어정책이 논의의 중심에 자리했다.

공통적인 것은 두 나라 모두 이들 기관을 통해 자국의 문화영토를 엄청나게 확장하고 있다는 것이다. 독일문화원인 ‘괴테문화원’은 98개국에 159개가 있으면, 독일은 그밖에도 각국의 문화단체, 도서관, 언어교육기관과 다양한 협동 프로그램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IVG에는 스테판 드라이어 Stefan Dreyer 주한독일문화원장도 참석했다. ‘공자학원’은 현재 전 세계에 5천개 정도가 있다고 한다. 전 세계 한국문화원의 숫자는 20개국 24개라고 하니 거론하기도 민망할 정도다. 물론 이들 기관들 사이에는 본질적인 차이가 있기는 하다. 전적으로 정부 주도로 운영되는 독일과 한국의 문화원과 달리 공자학원은 각 나라의 대학들과 교류해, 중국의 문화나 중국어 등의 교육 및 전파를 위해 세워진 교육기관으로서, 양국의 협력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점이다. 

IVG에서 분과 성립은 분과를 주관할 교수들이 신청하는 것에 기반 한다. 아무리 중요하고 시의성 있는 주제라도 신청이 없으면 분과가 구성되지 않는다는 뜻이다. 신청된 분과의 수용여부는 이사회가 심의 후 최종 결정한다.

이번 4개 분야 51개 분과에서 한국인 학자 발표 편수는 35편으로서 어학 5, 문학 24, 문화학 1, 독일어교육 5편이며, 문학 분야에서 국내 대학 독일인 교수의 발표가 두 편 더 있었다. 

이번 IVG의 문학 분야에서 가장 많은 54편의 발표가 이뤄진 분과는 ‘문학과 미디어에서의 사실과 픽션’ 분과였다. 허구성과 미디어에 관한 연구가 여전히 활발히 이뤄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중국에서 개최된 만큼 ‘전통과 변화: 독일어권 문학에서의 극동’ 분과에서도 30편 넘는 발표가 있었다. 중국에 관한 내용이 압도적인 가운데, 일본이 뒤를 이었으며, 한국도 태국 등 다른 아시아 국가들과 함께 다뤄졌다. 독자적으로 한국을 다룬 발표로는 계명대 라흐 Roman Lach 교수의 루이제 린저의 한국 이 있다. 분과를 주관한 한국학자들은 안문영(충남대) 명예교수를 비롯해, 구명철(서울대), 장은수(한국외대), 최윤영(서울대), 신지영(덕성여대), 김동욱(단국대) 교수 등 여섯 분. 이번 한국 참가현황에 대한 보고를 몇 분 명예교수님 이야기로 끝내고자 한다. 염승섭 계명대 명예교수님은 80세의 연세에 발표자로 참석하셨으며, 안문영 충남대 명예교수님은 분과까지 독자적으로 주관하여 성공적으로 이끄셨다. 안삼환 명예교수님은 26일(수) 한국참석자들을 즉석 만찬에 초청, 동지대학 앞의 한 중국레스토랑을 우리들의 웃음소리로 가득 차게 해주셨다. 

그밖에도 문학 분야 분과에서는 중세에서 현대까지의 시대별 문학을 비롯해, 역사와 신화, 실험적 현대소설, 스포츠의 시학과 인류학, 현대문학의 신사실주의, 이민자문학과 망명문학, 생태학과 환경문제, 역사소설, 문학 2.0, 홀로코스트, 유토피아와 디스토피아, 브레히트 이후의 연극과 영화, 아버지와 아들의 갈등 등의 주제가 다루어졌으며, 17-19세기 여성작가들의 연결망, 독일 코믹스, 문학 속 경찰 이미지, 감성의 언어 등 내게는 새로운 주제들도 눈에 띄었다. 

내가 주로 참석한 분과는 안문영 충남대 명예교수와 최윤영 서울대 교수가 주관한 ‘세계문학 속 아버지와 아들의 갈등’과, 라이프치히대 헤에크 Günther Heeg 교수와 현 독어독문학회장인 장은수 한국외대 교수가 주관한 ‘브레히트 이후의 연극과 영화’ 분과였다. 흥미로운 것은, 대단위의 국제학회에서는 듣고 싶은 발표자를 찾아 이동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두 분과의 참가자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이틀, 삼일씩 앉아서 듣고 토론하는 특성을 보였다는 점이다. 하나의 주제에 대해 장시간 같이 몰입한 결과 친화력이 생겨 자유로운 발표와 토론 분위기가 조성되었다. 잠깐 들른 참석자들이 "이 분과는 분위기가 너무 좋다"고 감탄할 정도였다. ‘아버지와 아들의 갈등’ 분과는 한국, 독일, 미국, 이란, 이집트, 인도, 슬로바키아, 타일랜드 등 다양한 국가의 발표자들에 의해 주제는 같으나 그 전통과 양상은 전혀 다른 내용이 발표되어 시종일관 긴장감이 넘쳤다. 

‘브레히트 이후의 연극과 영화’ 분과 역시 한국, 독일, 일본, 브라질, 스위스, 카메룬, 캐나다 출신의 브레히트 전공자들이 모여 열띤 토론을 벌였다. 이 분과는 이번 발표와 토론 결과를 IVG의 발표집 출간과는 별도로 단행본으로 출간하기로 결정을 했다는 후문이다. 미래 학회의 좋은 본보기를 보여주는 사례라고 생각된다. 

전 세계적으로 독일어를 모국어로 쓰는 인구는 1억이 넘으며, 독일어를 할 수 있는 인구는 1억8천500만으로 세계 7위라고 한다.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그렇듯이 전 세계적으로 독일어 수요가 증가한다는 소식에 고무돼 2010년의 바르샤바 IVG학회에 이어 이번 상하이 학회의 분위기도 매우 활기찼다. 독일이 유럽을 선도하는 경제대국으로서 투자를 아끼지 않은 점도 크게 작용했겠지만, 문화어로서의 독일어에 대한 평가가 여전히 독일문화에 대한 선호로 이어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폴란드 등 동유럽을 비롯해, 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 등 이른바 브릭스(BRIC)로 불리는 나라들, 그리고 이집트 등 아프리카 대륙의 독일어 배우기 붐이 계속 화제가 된 이번 학회에서 참석자들을 가장 놀라게 한 것은 중국 내의 독일어 교육과 독어독문학의 눈부신 성장이었다. 1950년대 초반 7개이던 독일어문학 관련학과가 지금은 근 150개에 이른다. 1970년대 후반 중국의 개방 이후 중국과 독일이 협력하여 상호 경제적 문화적 투자를 활성화시켜온 결과다. 1994년 필자가 처음으로 베이징에서 개최된 국제독일어교육자협회(IDV)에 참석했을 때만 해도 중국에는 30개 남짓한 독문과가 있었을 뿐이었다. 그런데 지난 20년 동안 그 다섯 배로 성장했다. 독일에서 박사학위만 받으면 대학취직은 걱정이 없다는 것이다. 고등학교에서도 제2외국어로서 독일어를 도입한 학교들이 많으며 이는 점차 확대되리라는 전망이다. 우리나라의 제2외국어 교육정책이 역행하는 길을 걸어온 것과는 대조된다.

중국 중학교에서도 외국어교육의 필요성은 더욱 더 강조되고 있다고 한다. 지금까지는 영어, 러시아어, 일본어를 주로 배웠는데, 여기에 독일어, 프랑스어, 스페인어가 추가되었다고 한다. 수백 명이 참가한 독일과 중국의 언어교육 관련 패널 토론회에서 한 중국인 교수가 “왜 한국어는 포함시키지 않느냐?”는 질문을 했다. 그러자 단상에서 토론을 맡은 중국인 교수가 독일, 프랑스, 스페인 세 나라가 자기네 언어 보급에 매우 적극적이었으며, 이들 나라의 언어를 제2외국어에 추가 포함한 것은 중국의 언어정책의 확대 개편에 의한 것이라고 답했다. 토론 후 나를 만난 중국과 일본 교수들은 이 언어정책을 이해할 수 없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다만 나는 우리나라가 한국어 보급에 얼마나 적극적이었으며, 얼마나 투자를 하고 있을까 하는 질문을 혼자 던지고 있었다. 이번 박근혜 대통령의 중국 전승절 방문을 계기로 중국에서 제2외국어에 한국어를 공식적으로 포함시키는 외교도 이뤄지기를 기대한다.

외국어교육정책과 문화정책은 미래에 대한 비전을 바탕으로, 한 나라의 문화영토 확장 목표지점, 더 나아가 글로벌한 지평에서 차지하고자 하는 지점을 그려놓고 이뤄져야 한다. 중국과 독일이 그러한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꾸준히 달려왔고 또 앞으로 달려가고 있다는 것을 확인하는 순간이었다. 과연 우리는 어떠한가. 지난 90년대 이래의 우리나라 제2외국어 정책이 미래에 대한 비전을 갖고 이뤄진 것일까.



3. 과제와 전망


한국, 중국, 일본은 이미 1990년대 초반부터 3년마다 돌아가며 독문학자 대회를 개최해오고 있다. 명칭도 처음에는 한중일 중심의 ‘동아시아독문학자대회’였는데, 지금은 ‘아시아독문학자대회’로 불리며, 인도, 타일랜드, 베트남, 인도네시아, 러시아는 물론 전 세계 독문학자들이 참가한다. 2006년 한국에서 개최됐을 때 240명이 참석했는데, 2016년 8월 23일-26일 서울 중앙대에서 개최되는 아시아독문학자대회에는 더 많은 숫자가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학회에서 상기 ‘아시아독문학자대회’ 준비위원회(위원장: 오성균 중앙대 교수)가 준비한 초청장이 배부돼 많은 관심을 끈 것을 보며 한국의 위상 변화를 실감할 수 있었다. 특히 부산국제영화제 소식으로 부산에 가고 싶어 하는 외국학자들을 만난 것도 인상적이었다.

학자들뿐만이 아니라 독문과 학생들의 독일 및 아시아 국가들과의 독일어를 통한 다양한 교류는 정치와는 상관없이 이들 나라들과의 우정을 다지는데 큰 역할을 해오고 있다. 특히 이화여대의 한독주니어포럼, 그리고 현재 기획단계로서 서울대와 일본 릿쿄대, 독일 본대 학생들이 매년 각국을 돌아가며 독일어워크숍을 갖는 프로그램은 앞으로 더욱 다각화될 새로운 학생교류프로그램 모델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90년대 초만 해도 한국의 독문학은 중국보다 훨씬 앞서 있어 중국학자들의 부러운 시선을 받았던 기억이 생생하다. 그러나 이제 독일박사 출신의 젊은 학자들이 넘치는 중국은 한국의 독어독문학이 노쇠해 가는 것은 아닌지 자문하게 한다. 그나마 패기 넘치는 재능 있는 후학들을 보며 아직 늦지 않았다는 생각이 드는 것이 다행이랄까. 중국에 앞서 한국에서 세계독어독문학회가 열릴 줄 알았다며 의아해하는 표정을 짓던 한 미국 노교수의 표정이 떠오른다. 한 20년쯤 후 세계독어독문학회를 한국에 유치할 수 있을까 (5년마다 열리는 학회 내부적으로 이미 앞으로의 10년 동안의 개최지는 거의 정해져 있는 셈이니 말이다). 지금부터 투자를 하고, 후학들을 키워야한다는 데 대해 이번 한국 참가학자들의 의견이 일치했다. 

그 모든 것에 선행해 세계지도를 펴놓고 우리의 문화지평을 제2외국어교육에서부터 다시 그려볼 일이다. ‘미래 비전’이라는 말이 참으로 절실해지는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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