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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독어독문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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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한국독어독문학회 사업계획서

I. 연구분과

1. 봄철 정기 학술대회
가. 일시: 2003년 4월 26일(토) 
나. 장소: 한국외국어대학교
다. 주제: 비교문학과 비교언어학
이번 학술대회는 독일어문학을 비교문학과 비교언어학의 관점에서 조명해 보는 계기로 삼고자 합니다. 문학의 경우 독일문학과 유럽문학, 독일문학과 비서구 문학, 독일문학과 한국문학의 관계를 다루는 연구발표를 기대하며, 어학의 경우에도 그러한 맥락의 연구발표가 가능할 것입니다. 대회주제와 관계없는 논문도 발표할 수 있습니다.
라. 발표신청
1) 대회주제와 관련된 발표와 토론을 희망하는 회원께서는 아래의 연구이사에게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문학주제: 오성균 교수(중앙대) 전화: 031-442-9462 018-751-9462 
E-mail: osk1@snu.ac.kr 
어학주제: 구명철 교수(숙명여대) 전화: 02-710-9876 E-mail: koomc@
sookmyung.ac.kr
2) 대회주제와 관계없는 독어독문학 연구논문은 상임이사에게 신청하시기 바랍
니다.
임홍배 교수(서울대) 전화: 02-880-8905 E-mail: limhb059@snu.ac.kr
마. 신청기한 및 방법: 2003년 3월 15일까지 발표할 주제와 개요를 A4 용지 반쪽 분
량으로 요약하여 해당 연구이사에게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바. 각 주제발표는 30분, 토론시간은 20분으로 엄격히 제한하며, 발표문의 분량은 A4
용지 7쪽 이내로 제한하였으니 발표자는 각별히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사. 발표자로 선정된 분은 학술대회 논문초록집 발간을 위하여 학술대회 개최 3주
전까지 발표원고를 연구상임이사 임홍배 교수(limhb059@snu.ac.kr)에게 보내주시
기 바랍니다.

2. 가을철 연합학술대회
가. 일시: 2003년 10월 17일(금)∼18일(토)
나. 장소: 충남대학교
다. 주제: 미정 
개별 학회 총무님들께서는 연합학회 참여 여부와 공동주관에 대한 의견 공동주제에 관한 의견을 수렴하셔서 4월 26일 봄철 학술대회 전까지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4월 26일 학술대회 시작 전에 미리 만나서 이 문제에 관해 논의하고자 합니다. 자세한 시간과 장소는 추후 다시 알려드리겠습니다.


3. 2003년 겨울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
가. 일시: 2003년 12월 6일(토)
나. 장소: 서울대학교
다. 주제: 미정
라. 정기총회: 업무 및 결산 보고, 차기 정부회장 선출


II. 국제분과

1. 제 11회 설악심포지움 안내
* 설악심포지움 개요:
주제: 독문학에 대한 도전과 잠재력으로서의 문화학
Kulturwissenschaft als Herausforderung und Potential der Germanistik
초청교수: Prof. Dr. Peter Matussek / Medienwissenschaft Universität Siegen
개최일시: 2003년 9월 25일(목)-28일(일)
대회장소: 미정 (이번 대회는 장소의 접근성을 고려하여 설악권이 아닌 중부권에서 장소를 물색하고 있습니다. 참가자들에게 추후에 별도로 공지하겠습니다.)
주관: 한국독어독문학회(KGG) / 후원: 독일학술교류처(DAAD)
* 조직위원회
이지은(위원장, 인천대), 김용민(연세대), 박희경(성균관대), 송희영(동덕여대), 이해욱(부산외대), 장은수(한국외대), 전동열(홍익대), 전창배(중앙대), 최윤영(서울대), 홍우평(건국대), Kai Koehler(DAAD-Lektor, 서울대)
* 참가문의 및 신청
최윤영 선생님: (151-745)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동 산 56-1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독어독문학과
전화번호: (02)-880-6130 e-mail: melusine@snu.ac.kr
* 대회소개
제11회 설악심포지움의 주제는 "독문학에 대한 도전과 잠재력으로서의 문화학Kulturwissenschaft als Herausforderung und Potential der Germanistik"입니다. 문화학은 '인문과학의 위기'와 함께 80년대부터 나타난 신생학문으로서 인문과학 및 특히 독어독문학에 대한 도전과 또 하나의 새로운 가능성으로 논의되고 있습니다.
이에 우리 학회는 제11회 설악심포지움의 주제를 문화학으로 정하고 지겐대학의 Peter Matussek 교수를 초청연사로 모셨습니다. Mastussek 교수는 괴테에 대한 논문으로 독문학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문화학으로 교수자격논문을 취득하였습니다. 현재는 지겐대학의 매체학과에 재직하면서 문화학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활동을 펼치고 있는 소장학자이며, 의 공저자이기도 합니다. 초청연사에 대한 좀더 자세한 안내가 필요하신 분은 홈페이지 http://141.20.150.19/pm/를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잘 꾸며진 화단처럼 매력적인 홈페이지입니다.
국내 독어독문학의 지평을 넓히고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는 오늘의 시점에서 거행되는 학술대회입니다. 대회는 인문학으로서 문화학의 학문적-이론적 배경에 대한 개관, 독문학에 대한 도전과 잠재력으로서의 문화학의 가능성 점검, 참가자들의 다양한 주제 발표 및 토론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일상에서 벗어난 조용한 곳에서 심신의 피로도 푸시면서 학문적으로 유익한 심포지움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라면서 관심 있는 회원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합니다, 자세한 대회소개는 아래의 Themenbeschreibung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Kulturwissenschaft als Herausforderung und Potential der Germanistik

Der Aufschwung der Kulturwissenschaft als akademisches Fach und Forschungsprogramm, den wir seit rund fünfzehn Jahren erleben, ist für die Germanistik eine Herausforderung neuer Art. Während frühere Legitimationskrisen für die Disziplin geradezu konstitutiv waren, da sie mit einer auf die gesellschaftlichen und medialen Veränderungen angepaßten Erweiterung ihres Themen- und Methodenspektrums beantwortet werden konnten, läßt sich unter dem Konkurrenzdruck kulturwissenschaftlicher Fächer vielfach eine Umkehrung dieser Tendenz beobachten. Führende Fachvertreter befürchten eine Selbstauflösung der Germanistik, wenn sie sich ihrerseits zur Kulturwissenschaft erweitert, und fordern deshalb einen profilbildenden Rückzug auf die klassischen Kernkompetenzen der deutschsprachigen Textphilologie. Die Auslandsgermanistik ist von diesem Dilemma besonders betroffen, da angesichts ihrer begrenzten Kapazitäten Akzentverlagerungen zur einen Seite als Positionsschwächungen auf der anderen spürbar werden: Eine kulturwissenschaftliche Öffnung des Fachs könnte zu Lasten seiner sprach- und textphilologischen Anteile gehen, durch eine Konzentration auf diese könnte sie den Anschluß an die aktuellen Entwicklungen verlieren.
Es wäre jedoch unangemessen, die Kulturwissenschaft allein als konkurrentistische Herausforderung der Germanistik zu sehen. Germanistik ist seit je – auch und gerade in ihren philologischen Ursprüngen – kultuwissenschaftlich orientiert gewesen. Schon dem klassischen Philologen Friedrich August Wolf ging es um das "Ganze" der "Altherthums-Wissenschaft". Er umschrieb die Philologie als "den Inbegriff der Kenntnissse und Nachrichten, die uns mit den Handlungen und Schicksalen, mit dem politischen, gelehrten und häuslichen Zustand der Griechen und Römer, mit ihrer Cultur, ihren Sprachen, Künsten und Wissenschaften, Sitten, Religionen, National-Charakteren und Denkarten bekannt machen". Dieser erweiterte Kontextbegriff, der auch in August Boeckhs "Enzyklopädie und Methodologie der philologischen Wissenschaften" Eingang fand, macht deutlich, daß die kulturwissenschaftliche Öffnung der Germanistik nicht in Opposition zur Besinnung auf ihre philologischen Kernkompetenzen stehen muß, sondern durchaus als revitalisierender Rückgriff auf ihr eigenes, weitgehend noch unausgeschöpftes Potential angesehen werden kann. So sind auch die modernen Arbeitsfelder der Kulturwissenschaft – historische Anthropologie, mediale Praktiken, Geschlechterordnung, globale Vernetzung, Erinnerung und Gedächtnis usw. – für die Germanistik keine fachfremden Importe, sondern mit ihren eigenen Methoden und Instrumentarien eng verknüpft. Gerade die Fremdsprachenphilologien, die eo ipso interkulturell ausgerichtet sind, haben für derartige Grenzgänge ein besonderes Sensorium.

Das Symposium will eine Plattform bieten, um sowohl die Herausforderungssituation der Germanistik durch die Kulturwissenschaft zu erörtern als auch die Potentiale auszuloten, die daraus für eine neue Selbstfindung des Fachs erwachsen können – beides unter Berücksichtigung der spezifischen Bedingungen und Möglichkeiten im ostasiatischen Raum.

* 참가신청 및 참가비
발표를 원하시는 회원께서는 2003년 4월 15일까지 서울대 최윤영 선생님에게 참가신청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E-Mail 또는 일반우편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첨부된 참가신청서를 이용하시거나 학회 홈페이지에서 참가양식 파일을 내려 받으시기 바랍니다. 발표를 원하시는 회원께서는 제목 외에 5-10줄 정도의 논문요지를 같이 기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반 참가를 원하시는 회원께서는 5월 31일까지 참가신청을 하시면 됩니다. 참가비는 전년도 수준(전임 12만원, 비전임 및 학생은 7만원)에서 결정될 것입니다. 30평형 콘도에서 3인 숙박 기준입니다. 그 외에 참가비에는 심포지움 기간 전체의 식사, 간식과 음료, 자료집 등 일체의 경비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심포지움에 대한 자세한 안내(장소, 발표가능한 하위주제와 영역(참고용), 참고문헌 및 구입, 참가비, 참가자 명단, 행정사항 등)는 확정되는 대로 참가자들에게 알려드리겠습니다.
문의 사항이 있으신 분은 조직위원회 위원들에게 연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참가신청서: 서식별도첨부


III. 편집·출판분과

1. 올해도『독일문학』은 년 4회 발간되며, 6월 말에 발간되는 학회지는 예년과 마찬가지로 전년도 <설악심포지움>에서 발표된 논문과 그밖에 독일어로 작성된 논문을 수록한 독일어판으로 발간됩니다. 
논문 발행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정시 발행을 위해 원고마감 및 심사기일을 엄격히 지켜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87집의 경우 7월과 8월 하기방학 중에 심사 및 수정절차를 진행해야 하는 불편함을 개선하고자 접수 마감일을 앞당겼사오니 회원 여러분께서는 이점을 숙지하시기 바랍니다.
*제85집 : 2003년 3월말 출간 (2002년 12월로 접수 마감) 
*제86집 : 2003년 6월말 출간 (2003년 3월말 접수 마감) 독일어판 학회지
*제87집 : 2003년 9월말 출간 (2003년 5월말 접수 마감) 
*제88집 : 2003년 12월말 출간 (2003년 9월말 접수 마감) 
*제89집 : 2003년 3월말 출간 (2003년 12월말 접수 마감) 
2. 학회지 편집을 원활하고 신속하게 진행하기 위하여 문학, 어학, 독일어 논문을
접수할 담당자를 선정하였습니다. 논문투고 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원고 제출처
1) 문학: 87, 88, 89집 학회지에 투고되는 문학 관련 논문 접수
* 편집위원회 간사 왕치현 교수 
402-751 인천광역시 남구 용현동 253
인하대학교 문과대학 독어독문학전공
Tel: 032-860-8041, 031-998-1634(H)
E-mail: chwang@inha.ac.kr
2) 어학: 87, 88, 89집 학회지에 투고되는 어학 관련 논문 접수
* 편집위원회 위원 송완용 교수
121-742 서울특별시 마포구 신수동 1
서강대학교 문학부 국제문화계열 독어독문학전공
Tel: 02-705-8308, 02-576-9201
E-mail: songwy@cc.sogang.ac.kr
3) 독일어판 관련 논문: 6월말 발행되는 86집에 투고되는 독일어 논문 접수
* 숙명여대 구명철 교수
140-742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동 2가 53-12
숙명여자대학교 문과대학 독어독문학과
Tel: 02-710-9876, 02-988-3379(H)
E-mail: koomc@sookmyung.ac.kr
(2) 투고 방법: 투고 시 제출하실 내용 중, 종전의 디스켓을 메일로 대체하였습니 다.
1) 최초 투고 시 제출할 내용
① 파일형태의 논문 1부와 투고신청서 1부 -> 메일을 통해 제출
② 출력본 3부, 심사료 (15,000원 권 우편소액환 2매) -> 우편을 통해 제출
# 투고신청서는 학회 홈페이지에서 다운 받으시기 바랍니다. 투고신청서에는 
모든 내역을 자세히 기록하셔야 합니다.
2) 최종 게재결정 통보를 받은 후 제출할 내용
① 파일형태의 최종본 논문 1부 -> 메일을 통해 제출
② 최종본 3.5" 디스켓 (한글 3.0 이상) 1개와 최종본 출력원고 1부 
-> 우편으로 제출
3. 학회지를 년 4회 발행함으로써 발생하는 학회의 비용부담으로 인해 이제까지는 분량을 권당 400-420쪽 내외로 제한하여 왔습니다. 그러나 최근 들어 투고논문 의 수가 게재가능 논문 수의 200%에 달하는 등 논문투고가 폭주하고 있는 관계 로, 편집위원회에서는 학회지의 지면을 확대하기로 하는 등 일련의 조치를 단행 하였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논문들이 모두 필자가 원하는 시기에 실 리기는 어려울 것으로 사료됩니다. 따라서 회원 여러분께서는 혹시 본인의 논문 이 다음 호로 이월되는 경우가 발생한다 하더라도 해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출판이 시급한 논문이나 분량이 많은 논문의 경우 독문학계의 타 학회지를 활용해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4. 앞에서와 같은 이유로 투고논문의 분량을 기존의 20-25쪽에서 20쪽 이내로 축소 하였습니다. 따라서 투고논문의 전체분량은 20쪽을 초과할 수 없습니다. 단 공동 연구비 수혜논문으로서 연구자가 2-3인일 경우 최대 30쪽까지, 연구자가 4인 이 상일 경우는 최대 35쪽 까지 허용하기로 하였습니다. 투고규정을 지키지 않은 논 문이나 분량을 초과한 논문은 심사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5. 가능한 한 보다 많은 회원께 투고기회를 드리고자 하오니, 투고는 모든 회원 공 히 년 1회를 초과하지 않도록 유념해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6. 신입회원은 가입 후 6개월이 경과하여야 논문을 투고할 수 있습니다.
7. 원고 제출 시『독일문학』최근호의 논문 작성양식을 참고하시어 반드시 양식에 맞춘 원고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논문 양식은 한글 각 버전별로 스타일화 되어 있으니 학회 홈페이지에서 다운 받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8. 논문의 데이터베이스 작업을 위하여 검색어를 삽입하여야 합니다. 논문을 투고하 실 때 한글과 독일어 각각 3-4개의 키워드를 독문요약 뒤에 기재하여 주시기 바 랍니다.
9. 독문원고와 독문요약은 반드시 원어민의 검토를 받은 후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 니다.
10. 논문심사 결과는 A, B, C, D 4등급으로 세분화함으로써 게재결정 절차를 수정 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A: 게재 가 B: 부분 수정 후 게재 C: 상당한 수정 후 게재 D: 게재 불가
"수정 후 게재" 판정을 받은 논문의 경우 편집위원장은 심사보고서를 투고자에게 송부하여 수정을 요구하고, 수정이 완료된 논문은 수정을 요구한 심사자에 의해 B의 경우 확인을, C의 경우 재심을 받아야 합니다. D의 평가를 받은 논문의 경우 투고자의 재심 요청이 있을 경우 편집위원장이 제3의 심사자를 재심위원으로 위 촉하여 재심하고 그 결과에 따라 편집위원회에서 게재 여부를 결정합니다.
11. 논문이 게재되는 것으로 확정되면 다음과 같이 조판비를 납부해야 합니다.
* 전임 교수 논문: 쪽 당 5,000원
* 비전임 교수 논문: 쪽 당 3,000원
* 연구비 지원 논문: 쪽 당 10,000원 (비전임: 5000원)
12. 지난 5년 간 회비를 2회 이상 미납하신 회원은 회비를 완납하실 때까지 학회지 논문투고 및 학회지 발송이 중단됩니다. 회비를 완납하실 경우 학회지를 보내드 립니다.
13. 저서나 역서에 대한 소개 또는 서평을 게재하고자 희망하시는 회원께서는 회원 중 제 3자가 작성한 소개나 서평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14. 학회지를 약속한 기일 내에 출간하기 위해서는 논문심사와 수정이 제 때에 이 루어져야 합니다. 편집위원 외에 심사의뢰를 받으신 회원께서는 바쁘시더라도 수락해 주시고, 기일 안에 심사를 마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논문을 제출한 회 원께서도 수정사항을 반드시 기일 안에 마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IV. 교육분과

1. 고등학교 독일어 교육 개선 방안 모색
교육분과에서는 제 7차 교육과정 도입으로 더욱 심각한 위기에 봉착한 제2외국어로서의 독일어교육의 실태를 파악하고 일선교사들의 의견을 참조하여 (한국독일어교사협회 인터넷 사이트 http://kdv21.hihome.com 참조) 학회차원에서 대응해나갈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된 회원들의 관심과 제언을 부탁드립니다. 
2. 멀티미디어를 이용한 새로운 강의자료 수집
회원간에 강의정보를 공유하고 강의자료교환을 활성화한다는 취지에서 독어독문학관련 멀티미디어 강의자료의 개발현황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개발하신 자료나 추천자료의 목록을 교육분과 상임이사에게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한국외대 장은수 교수 Email: jaes@hufs.ac.kr)


V. 문헌·홍보분과

제6회 Blick um Blick(마주보는 눈길)
주제: <우리 속의 독일문화>
일시: 2003년 5월 17일(토) 13:00 - 17:30
장소: 대한출판문화협회 강당

올해로 6회를 맞는 한국독어독문학회의 《Blick um Blick(마주보는 눈길)》에서는 그 동안 시의적인 주제를 선정하여 독일어권의 다양한 문화를 소개하고, 더불어 우리 사회의 문제를 진단하고 미래의 가능성을 모색해왔습니다. 올해에는 <우리 속의 독일문화>라는 주제를 가지고 우리 안의 독일문화의 영향과 그 의미를 돌아보고 우리 사회의 새로운 시민의식과 문화의 가능성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정치, 사회, 문화, 예술, 스포츠 등 각 분야에서 오랫동안 독일 사회와 문화를 접해오신 분들을 초청해서 바람직한 시민사회와 문화의 의미를 곰곰이 돌이켜보고자 합니다.


VI. 총무분과

새 회장단은 2002년 12월 28일(토) 업무인수인계를 받았으며, 1월 8일(수) 첫상임이사회를 개최하였습니다. 그리고 전체이사회를 1월 17일(금) 서울대(동원생활관)에서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각 분과별로 2003년 사업계획을 의논하고, 아울러 다음과 같은 사항들을 보고하고 논의하였습니다: 
1) 2003년 가을 연합학술대회에 관하여 각 독어독문학 관련 학회장 회의에서 우선 협의한 후, 4월 임시총회에서 의논하기로 하였습니다.
2) 학회홈페이지 개편작업 및 관리를 강병창 문헌·홍보이사(한국외대)께서 맡아주시기로 하였습니다. 현재 우리 학회 홈페이지가 새로 개편되었으니 많은 분의 방문을 희망하며 새로운 아이디어를 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3) 2003년 각 분과별 예산안을 작성하여 예산안에 준하여 경비를 지출하기로 하였습니다.
4) 각 대학 독어독문학과의 E-Mail주소와 회원의 새로운 주소를 조사하기로 하였습니다. 협조 부탁드립니다.
5) 기타 부의 안건으로, i) 아시아독어독문학자대회 (2006년 8월 한국에서 개최 예정) 조직위원회 구성 문제와 ii) 현행 회장단 선출방식을 변경할 필요성(예컨대, 차기 회장을 미리 선출해 두는 제도의 도입 여부 등) 여부가 제기되었는데, 위의 두 안건에 대해서는 필요에 따라 4월 임시총회의 부의 안건으로 계속 논의하기로 하였습니다.

사단법인 한국독어독문학회
학회사무실: (우)08786 서울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1794 하바드 오피스텔 705호
Tel : (02) 팔팔칠-사이칠사
E-mail: kgg@kggerman.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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