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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문학』 논문투고 요령 

논문투고요령 한글문서로 다운로드

1. 논문 제출 및 심사방법 


(1) 제출원고 

1) 최초 투고시에는 한글 (3.0이상) 으로 작성된 논문 인쇄본 3부와 심사료 (1만오천원권 우편소액환 2매), 원고파일 (디스켓 또는 e-mail 사용)을 제출한다. 별지에 투고자의 주소, 우편번호, 전화번호 및 e-mail 주소를 명기한다. 

2) 게재결정통보를 받으면, 최종본의 인쇄된 원고 1부와 원고파일을 제출한다. 

(2) 마감일자 :매년 12월말, 3월말, 6월말, 9월말까지 제출한다. 

(3) 발행일자 :매년 3월말, 6월말, 9월말, 12월말 

(4) 발행언어 : 연 4회 중 6월말 발행호는 '설악심포지움' 발표원고를 중심으로 독문원고만 수록한다. 그러나 2000년도에는 한시적으로 4회 모두 논문작성언어와 상관없이 발행한다. 

(5) 제출처 : 편집/출판 상임이사 이승진 교수 

전북 익산시 신용동 344-2 원광대학교 인문대학 독어독문학과 

(우: 570-749/ e-mail: seungji@wonkwang.ac.kr



2. 논문작성 양식 


(1) 원고작성 

1) 한글(3.0이상)로 작성. 원고의 길이는 20쪽을 기준으로 하며 30쪽을 초과할 수 없다. 

2) 투고논문은 아래 (5)번 항에서 제시되는 스타일 kgg.sty을 사용하여 작성한다. 

3) kgg.sty은 학회 홈페이지 (http://kgg.german.or.kr) 학회소개-분과소개-편집/출판분과 사이트 혹은 학술논문-독일문학 싸이트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4) 논문작성을 시작하기 전 F6를 누르고 바탕글을 제외한 모든 기존의 스타일항목을 삭제한 후 창의 오른쪽 두 번째 메뉴인 '스타일 끼워넣기'에서 다운받아 놓았던 kgg.sty을 추가하고 나서, 논문작성을 시작한다. 



(2) [모양 - 편집 용지] 



용지크기
용지여백
용지방향

A4
위쪽
50
좁게

아래쪽
66 mm

왼쪽
49.7mm

오른쪽
49.7mm

머리말
12

꼬리말
0

제본
0




(3) 번호 및 부호 

㈎ 번호 

① 대항목 번호 : Ⅰ. Ⅱ. Ⅲ. ... (글자 모양은 뒤의 표 '대제목' 참조.) 

② 중항목 번호 : Ⅰ.1. Ⅰ.2. Ⅱ.1. ... (글자 모양은 '중제목' 참조.) 

③ 소항목 번호 : Ⅰ.1.1. Ⅰ.1.2. ... (글자 모양은 '소제목' 참조.) 

㈏ 부호 

① 본문중 인용 부분 : "..." 

② 인용 속의 인용 '...' 

③ 단행본 제목 : {...} (한글 메뉴 입력-문자표에서 찾아 입력하는 것이 아 

니라 파일-환경설정-입력 항목의 겹낫표를 설정해놓고 사용한다. 그럴 경우 자판 p자 옆의 두 키가 Shift키와 같이 칠 경우에는 { }로, Shift키 

를 사용하지 않을 경우에는 [ ]로 사용가능하다. ) 

④ 논문, 시 등의 제목 : 「...」(위의 ③ 참조) 

⑤ 인용시 필자의 중략 : [ ] 


(4) 한글과 원어의 병기 : 이 경우 원어는 괄호로 묶지 않고, 바로 한글 뒤에 한 칸 띠고 이어서 쓴다. 한 번 쓴 원어를 반복해서 쓸 필요는 없다. (예) : 토마스 만 Thomas Mann은 [ ] 

독일어 분철의 경우 하이픈(-키)를 사용하지 않고 여린 하이픈 (Ctrl와 - 키를 동시에 누름)을 사용하고 인명은 가능하면 분철하지 않는다. 



(5) [모양 - 문단 모양, 글자 모양] 





문단모양
글자모양

여백:
왼 쪽
여백: 
오 른 쪽
줄간격
정렬
들여쓰기
글꼴
장평
자간
크기
글자 
속성

일반값(default)
0
0
160
양쪽 혼합
2
신명 
신명조
95%
-10%
10
보통

논문제목




130
왼쪽


견고딕
95
0
13
보통

논문부제
0


130
왼쪽
1
중고딕
95
0
11
보통

필자 : 이름/소속




130
오른쪽


중고딕
95
0
11
보통

본문
내용
일반




160
양쪽 혼합
2
신명 
신명조
95
-10
10
보통

3/5칸 안들여쓰기




160
양쪽 혼합
0
신명 
신명조
95
-10
10
보통

대제목 (I.)
0


130
왼쪽


중고딕
95
-4
12
진하게

중제목 (I.1.)




130
왼쪽


중고딕
95
-4
11
보통

소제목 (I.1.1.)




130
왼쪽


중고딕
95
-4
11
보통

인용문/예문
3


150
양쪽 혼합


신명 
신명조
95
-10
9
보통

참고 

문헌
"참고문헌"




130
왼쪽


중고딕
95
-4
11
진하게

내용
3


145
양쪽 혼합
-3
신명 
신명조
95
-10
10
보통

논문 

초록
"Zusammen-
fassung"




130
왼쪽


중고딕
95
-4
10
진하게

논문제목/부제




130
왼쪽


중고딕
95
-4
11
진하게

이름/소속




130
오른쪽


신명 
신명조
95
-4
10
보통

내용




160
양쪽 혼합
2
신명 
신명조
95
-4
10
보통

각주
번호




160
양쪽 혼합
2
신명조
95
-10
8.5
위첨자

내용
3


140
양쪽 혼합
-2.6
신명 
신명조
95
-10
9
보통




* 모든 빈칸에는 해당 항목의 일반값이 채워진다. 

* "들여쓰기"난의 "-3"은 내어쓰기 3을 의미한다. 


(6) 인용문 및 예문 : 위, 아래로 본문과 1줄을 뗌. 예문과 예문 사이의 줄 간격은 본문과 같게 한다. 인용문에 대한 원전은 본문이나 각주에 반드시 제시되어야 한다. (문단, 글자 모양은 앞의 표 참조.) 


(7) 주 : 각주로 하며, 각 쪽 밑에 다음과 같은 모양으로 한다. 

(예 : 문단, 글자 모양은 앞의 표 참조.) 

............................하였다. (본문 끝줄) 

5cm의 줄 (이 줄은 각주 작성시 자동으로 생김) 

1) 이 논문은 ... 

2) 본 연구는 ............. 

........................... 


(8) 참고문헌 : 본문 뒤에 이어서 쓴다. 

㈎ 내용 : 문단 모양 및 글자 모양은 앞의 표 참조. 

㈏ 문헌배열 순서 : 국문, 독문/영문(기타 로마자 사용언어 포함)순으로 배열하고, 각 언어의 자모순으로 배열한다. 

㈐ 결론의 마지막과 참고문헌 사이에 강제로 쪽을 나누지 않는다. 


(9) 논문 초록 Zusammenfassung 

㈎ 문단 및 글자 모양은 앞의 표 참조. 

㈏ 국문원고에는 독문요약을, 독문원고에는 국문요약을 원고말미에 제목과 함께 반드시 첨부하여야 하며 그 분량은 1쪽 내외로 한다. 

㈐ 참고문헌과 논문 초록 사이에 강제로 쪽을 나누지 않는다. 

㈑ 독문요약에서 작품명은 이탤릭체로 쓴다. 


(10) 기타 

㈎ 각주나 참고문헌 작성시 쪽을 표시하는 S.다음에 한칸 띄우고 해당페이지를 

적어넣는다. (예: S. 234.) 

㈏ 각주나 참고문헌 작성시 끝에 마침표 ( . )를 찍는다. 

㈐ 본문 중 인용이 아니라, 인용문을 독립시킬 때는 (안쪽으로 밀어넣기를 할 경 

우) 인용부호 " "를 사용하지 않는다. 

㈑ 인용 " "과 강조 ' '를 구분하여 사용한다. 

3. 논문작성 예 


(제목은 앞에 1줄 떼지 않고 바로 시작한다.) 

문예학으로서의 담론이론과 그의 정립가능성 

- 미쉘 푸코를 중심으로 



(2줄 뗌) 

이지은(인천대) 

(1줄 뗌) 

Ⅰ. 지식의 고고학과 문예학 

(1줄 뗌) 

미셀 푸코 Michel Foucault를 중심으로 주장된 담론이론은 70년대의 중반부터 유럽의 인문사회과학 분야에서 일종의 방법론적인 지각변동과 인식의 전환을 불러 일으켰다. (본문) 

(1줄 뗌) 

"인문사회과학 분야에서 일종의 방법론적인 지각변동과 인식의 전환을 불러 일으켰다. 그러나 '담론이론'은 일관성있는 학문이론 또는 방법론으로 존재하는 것" (인용문) 

(1줄 뗌) 

그러나 '담론이론'은 일관성 있는 학문이론 또는 방법론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논쟁을 거듭하면서 발전되어 가는 도중에 있다. (I장 본문 끝) 

(2줄 뗌) 



Ⅱ. 담론의 형성 

(1줄 뗌) 

Ⅱ.1. 대상체의 형성 

(1줄 뗌) 

담론이란 무엇인가? 우리는 이러한 총체를 내세울 수 있을 때 문학적 담론의 대상체 형성을 기술할 수 있을 것이다. (II.1.장 본문 끝) 

(1줄 뗌) 


Ⅱ.1.1. 대상체의 형성에 관한 예 


하나의 문학텍스트가 [ ] 해석방향은 달라진다. (II.1.1.장 본문 끝) 

(1줄 뗌) 

Ⅱ.2. 표현양식의 형성 

(1줄 뗌) 

푸코가 주장하는 두 번째 가설은 [ ] 미학적인 담론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를 분석해 보아야 할 것이다. (II.2.장 본문 끝) 

(2줄 뗌) 



Ⅲ. 결론을 대신하여 

(1줄 뗌) 

마이스터에 [ ]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전제한다. (결론 끝) 

(2줄 뗌, 결론의 마지막과 참고문헌 사이에 강제로 쪽을 나누지 않는다.) 



참고문헌 

(1줄 뗌) 

Link, Jürgen : Elementare Literatur und generative Diskursanalyse. München 1983. 

(2줄 뗌, 참고문헌과 논문 초록 사이에 강제로 쪽을 나누지 않는다.) 



Zusammenfassung 

(1줄 뗌) 

Diskurstheorie als theoretische Möglichkeit der Literaturwissenschaft 

- Am Beispiel von Michel Foucault 

(1줄 뗌) 

Lee, Jie-Oun(Univ. of Inchon) 

(1줄 뗌) 성 다음에 이름을 기입하며. 소속학교는 공식 영문 명을 사용한다. 

In dieser vorliegenden Arbeit habe ich versucht, die Diskurstheorie als eine Literaturtheorie zu entwickeln, zu erproben. 


편집위원회 운영세칙 

편집·출판 활동을 위하여 사단법인 한국독어독문학회 운영세칙 제13조 2)-4항 아래에 다음과 같은 편집위원회 운영세칙을 두어 운영한다. 


1. 학회지 발간 기본지침 


1. 편집위원회가 관장하는 학회지인 {독일문학}을 연 4회에 걸쳐 발간한다. 

2. 논문투고 마감일자: 12월말, 3월말, 6월말, 9월말 

학회지 발행일자: 3월말, 6월말, 9월말, 12월말 

3. 발행언어: 연 4회 중 6월말 발행호는 '설악심포지움' 발표원고를 중심으로 독문원고만 수록한다. 그러나 2000년도에는 한시적으로 4회 모두 논문작성언어와 상관없이 발행한다. 

4. 본 학회지는 독어독문학 관련 전문학술지로서, 게재대상 논문의 주제범위를 독문학·독어학·독어교육·독일학 영역들로 규정한다. 


2. 편집위원회 구성 

I. 구성방법 및 내용 


1. 편집위원회는 위원장, 간사 및 세부전공분야를 대표할 수 있는 위원들을 포함하여 15명 이내로 구성한다. 

2. 편집위원회는 세부 전공분야를 대표하는 각 대학의 전임교수들로 구성된다. 학회의 상임 이사회에서 편집위원들을 선정·추천하며, 이를 학회 회장이 위촉한다. 

3. 크게 네 가지로 구분되는 아래의 영역에서 전문학자들을 편집위원으로 선정해 위촉한다 : ? 독문학 영역, ? 독어학 영역, ? 독어교육 영역, ? 독일학 영역. 


각 영역의 세부 분야는 다음과 같다. 

① 독문학 영역: 문학사, 독일시, 독일소설, 독일희곡, 문예학이론 등, 

② 독어학 영역: 음운론, 형태론, 통사론, 의미론, 응용독어학 (사회언어학ㆍ화행론), 독어사, 언어이론 등, 

③ 독어교육영역: 독어교육내용론, 독어교수법, 교재분석 등, 

④ 독일학 영역: 독일사상, 독일문화, 한독비교연구 등. 

II. 2000년도 편집위원 명단 


구 분
성 명
소 속
구 분
성 명
소 속

위원장
장영태
홍익대학교
위 원
송윤엽
한국외국어대학교

간 사
이승진
원광대학교
위 원
안삼환
서울대학교

위 원
김수용
연세대학교
위 원
윤시향
원광대학교

위 원
김승옥
고려대학교
위 원
이인웅
한국외국어대학교

위 원
김종대
단국대학교
위 원
정시호
경북대학교

위 원
김홍진
숭실대학교
위 원
조견
성균관대학교

위 원
변학수
경북대학교
위 원
허창운
서울대학교




Ⅲ. 논문심사방법 및 게재절차 


1. 원고접수: 원고제출 마감 일을 매년 12월말, 3월말, 6월말, 9월말로 한다. 

2. 논문심사진행과정 

1) 투고된 모든 논문은 편집위원회의 엄격한 복수심사를 거쳐서 게재를 결정한다. 

2) 편집위원장은 투고된 논문 1편 당 심사위원 2명을 편집위원회 구성위원들 가운데서 선정해 심사를 의뢰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전공영역의 특성을 고려해 편집위원 이외의 회원에게도 심사를 의뢰할 수 있다. 

3) 논문심사. 

4) 심사위원 2명은 소정의 심사결과보고서를 수정 지시사항들과 함께 편집위원장에게 제출한다. 

5) 심사위원은 "게재 가 - 수정 후 게재 - 게재 불가"라는 3등급 평가 항목들 중 어느 하나로 종합 평가한다. 

6) 1명 이상의 심사위원이 "게재 불가" 판정을 내리면 게재를 불허한다. 투고자는 판정에 이의가 있을 경우 원고를 수정하지 않은 상태에서 재심을 요청할 수 있다. 투고자가 원고를 수정하여 제출할 경우, 이 수정된 원고는 다음 호에 투고된 새로운 논문으로 취급되며 위의 1) 항부터의 심사절차를 다시 받게된다. 

7) "게재 불가" 판정을 받은 투고자가 재심을 요청할 경우 원래의 심사위원 2명에게 재심을 위촉한다. 이 경우에 심사위원 2명 전원이 "게재 가" 판정을 해야, 논문을 게재할 수 있다. 단 재심 요청시 원래의 심사위원이 재심사를 거부할 경우에는 편집위원장이 제3의 심사자를 재심위원으로 위촉하며, 재심 결과에 따라 편집위원회에서 게재여부를 결정한다. 

8) "게재 가" 혹은 "수정 후 게재" 판정을 받은 투고자에게 편집위원장은 "논문심사보고서" 복사본을 송부하여 논문수정을 요구한다. 이때 "수정 후 게재" 판정을 받은 투고자는 위의 7)항에서처럼 재심을 요구할 수 있으며, 이에 대한 재심 역시 위의 7)항을 따른다. 

9) 수정을 마친 논문들을 수합하여 편집위원회를 개최한다. 여기서 수정이행 여부를 확인하고, 편집위원회 구성위원 중 2/3 이상의 찬성을 얻은 논문들만을 최종 게재하기로 한다. 

10) "최종 게재 확정" 판정을 받은 논문투고자는 수정된 논문의 최종본 1부와 디스켓을 제출한다. 편집위원회는 이 최종본을 수합하여 출판한다. 

11) 논문심사와 관련해 발생할 수 있는 기타 사항은 편집위원장이 편집위원회를 소집하여 논의를 거친 후, 재적위원 2/3 이상의 찬성을 얻어 결정한다. 

학회 및 회원소식 



2000년 사단법인 한국독어독문학회 학술대회 예정 


1. 봄 정기 학술대회 

가. 일시: 2000년 5월 20일(토) 

나. 장소: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 백남학술정보관 국제회의실(예정) 

다. 대주제: 한국독어독문학 연구와 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 

라. 영역별 주제 

* 주제영역 1: 전국독어독문학과들의 현황과 각종 문제점 

* 주제영역 2: 제도적 개선방안, 교과과정 개정 및 강의 개발 

* 주제영역 3: 독어독문학의 실용성 및 대중성 모색 

2. 가을 정기학술대회 

가. 일시: 2000년 10월 27일(금) - 28일(토) 

나. 장소: 목포대학교 

다. 주제: 문학분야: 독일문학과 예술 

어학분야: 독일어의 공시성과 통시성 

3. 겨울 학술발표회 및 정기총회 

가. 일시: 2000년 12월 9일(토) 

나. 주제: 자유주제 


4. 제8회 설악심포지엄 안내 

가. 일시: 2000년 10월 12일(목) - 15일(일) 

나. 장소: 설악산 대명콘도미니엄 

다. 주제: Mythos und Literatur - Eine interdisziplinäre und 

kulturwissenschaftliche Betrachtung 

라. 초청교수: Prof. Dr. Heinz Rölleke (Universität Wuppertal) 



5. 제 3회 

가. 일시: 2000년 9월 30일(토) 

나. 장소: 문예진흥원 강당(동숭동 대학로) 

다. 주제: 독일 문화와 나의 세계 


- 한국 카프카학회(회장:이주동-서강대 교수)는 1999년 11월 5일 동덕여자대학교에서 1999년도 가을철 학술 발표회를 개최하였다. 


- 이정준(성균관대) 교수는 2000.3.19.-2000.3.25일 일주일 동안 일본독문학회 초청으로 제42차 타테시나 심포지엄에 참가하여 "컴퓨터지원에 의한 연구와 교육"이라는 테마로 강연을 하였다. 


- 릴케전집 번역사업 (출판사: 책세상)에 참여하고 있는 학회 회원들이 다음과 같은 역서들을 출간하였다. 

김재혁(고려대): 릴케전집 1, 기도시집/ 권세훈(고려대): 릴케전집 7, 단편소설/ 김용민(연세대): 릴케전집 12, 말테의수기 


- {독일문학}은 74집부터 회원들의 신간을 소개하는 란을 신설하기로 하였다. 저서나 번역서를 출간한 회원은 저자(역자), 제목, 출판사, 발행년도와 함께 5행 이내의 책 소개를 학회 문헌/홍보 상임이사나 편집/출판 상임이사에게 제출하면 된다. 



받은 책 


1. 정인모: 하인리히 뵐 소설의 인물연구. 부산대학교 출판부 1999. 
2. 하인리히 뵐 (정인모 역): 창백한 개. 작가정신 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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