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s 2013

2003년 제11회 설악심포지움 개최장소 확정

by 독어독문학회 posted Jan 07,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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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선생님들께

9월 25일(목)부터 28일(일)까지 개최되는 제11회 설악심포지움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개최장소가 미정이었으나 4월 12일에 후보지 답사를 마치고 장소를 전북의 무주 리조트(http://www.mujuresort.com)로 최종결정하였습니다.
지난 10년에 걸친 '설악 심포지움'의 개최를 통하여 '설악 심포지움'의 정체성이 확립되었기 때문에 한 번 쯤은 특히 중부이남에서 참여하시는 회원선생님들의 불편을 고려한 개최지 변경이 가능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이 점, 즉 전국 각지에서의 접근성이 장소를 결정함에 최우선으로 고려되었습니다. 무주는 전국 대부분의 지역에서 2시간 30분 정도의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심포지움은 오스트리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티롤 호텔' 안에서 진행되며(숙박은 5분 거리의 콘도), 이외에도 충청도와 전라도를 한 눈에 내려다보는 덕유산 정상의 등정(관광 곤도라 이용)도 계획되어 있습니다. 
많은 선생님들께서 흥미로운 주제의 발표신청을 해주신 것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일반 참가를 원하시는 선생님들을 위해 조금의 여석이 남아있습니다. 참가를 원하시는 선생님들은 늦어도 5월 3일(일)까지 서울대 최윤영 교수님께 이멜(melusine@snu.ac.kr)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상에서 벗어난 조용한 곳에서 심신의 긴장도 풀면서 우리 학문의 잠재력을 확인하고 문학의 외연을 넓히는 알찬 심포지움이 되도록 저희 국제분과에서는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습니다.

2003년 4월 29일 국제분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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