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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독일문학-북이십일 논문상선정회의 결과보고

2016. 11. 14. / 선정위원회 위원장 탁선미

 

1. 선정회의 경과:

1) 2016년 <독일문학-북이십일 논문상및 <독일문학-신진논문상수상자를 선정하기 위한 선정위원회 (탁선미(위원장), 이광복안미현류신권혁준최윤영구명철최명원 (진행 및 기록정윤희)) 가 2016년 11월 12일 오후 2:00 ∼ 4:00시에 학회사무실(봉천동 하바드 오피스텔)에서 개최되었습니다독일문학』 136, 137, 138, 139호 4개호에 게재된 총 41편의 논문(문학 28어학 7기타 6)을 대상으로 3개 소위원회(문학A/문학B/어학)에서 1차 심사를 한 결과, 4편이 1차 선정되었습니다.


2) 이중 신진논문상은 바로 합의가 이루어졌으며(경진문학에 대한 불만 – 프로이트의 정신분석의 시학 (138))나머지 3(정미경규준화된 미와 에고의 구성/해체슈트레루비츠의 <서른살 제시카>와 뒤펠의 <에고연구(139), 이성주하인리히 폰 클라이스트와 소위 칸트위기’- 카시러와 무트의 관점을 중심으로(137), 정현규접촉의 현상학 - ó°¡”악마의 묘약󰡕에 나타난 성 안토니우스의 유혹’ 모티브를 중심으로(137))에 대한 논의가 치열하게 이어졌습니다위 논문의 장단점이 서로 달랐으므로, ‘논문상을 줄 만한 우수한 논문의 기준이 무엇인가를 둘러싼 논의가 있었습니다학회지 투고에 명시된 정성평가 기준점들기본적이고 깊이 있는 독일문학사적 연구새로운 지적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창의적인 연구이론을 배경으로 한 치밀한 텍스트 분석연구폭넓고 창의적인 이론적 연구 등등이 거론되었습니다.

 

2. 선정회의 결과:

2016년 선정위원들은 전체적으로 학회지 논문들이 상향평준화되었다는 점을 확인하면서독문학계 최고상금 논문상 설립이라는 원 취지에 따라 2016년 논문상 수상작을 최종 선정하기로 합의하였습니다그 결과치밀하고 상호텍스트적인 작품분석을 통해, ‘악마의 묘약이라는 중세의 종교적 민속학적 모티브가 1819세기 이행기의 자기성찰적 개인의 강박적 내면성 형성 및 다문화적 타자에 대한 공포 감정의 표현형식으로 어떻게 변형계승되는지를 밝힌 정현규의 접촉의 현상학 - ó°¡”악마의 묘약󰡕에 나타난 성 안토니우스의 유혹’ 모티브를 중심으로(137)를 2016년도 <독일문학-북이십일 논문상수상작으로 결정하였습니다.

 

3. 기타:

독일문학』 지에 투고된 독어학 분야 논문에 대한 별도의 논문상 제정이 필요하다는 논의와 공감이 있었습니다. <독일문학-북이십일 논문상>에 준하는 3백만원 상금의 논문상으로 <독일문학-언어학논문상>을 3년에 1번 시상하기 위한 별도의 기금 조성을 201718년 새로운 회장단에 강력히 건의하기로 합의하였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3 규정 한국독어독문학회 학술상 규정 (2017년 개정) file
2 수상자명단 북이십일 논문상 및 신진논문상(2016) 수상자 명단
» 공지사항 북이십일 논문상 및 신진논문상(2016) 선정회의 결과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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